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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mechatronics & materials institute

DMI, 지역 기업에 실용화기술 사업화 적극 추진키로

  • 작성자 : 이재영
  • 등록일 : 2019-05-02
  • 조회 : 58

DMI, 지역 기업에 실용화기술 사업화 적극 추진키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 원장 송규호)은 보유 특허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에 대한 실용화기술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DMI는 현재 보유중인 60여개 특허와 연구 분야인 자동차, 로봇, 뿌리산업, 기계금속 및 소재분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사업화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위해 지난 4월 23일 TLO 전문기업인 ㈜아이피투비(대표이사 주희엽)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수요기업 발굴과 기술사업화를 위한 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DMI 송규호 원장은 “우리 연구원은 기술사업화를 통해 기업을 지원함에 있어 일회성 기술이전에 머물지 않고 연구원내 다양한 전문가 pool을 활용하고 소속 硏究員이 지속적인 Feedback을 통해 기업이 성공할 때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 산업 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DMI는 설립이래 현재까지 50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7억여원의 기술료를 확보하였다. 대표적 사례로 2015년 대구시 스타기업인 (주)티에스티에 “절삭가공기계의 핵심 유니트의 신뢰성평가 기술”을 이전하여 현재까지 약 30억원의 매출 사업화 달성에 기여하였다.

 

기술이전은 기관의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긴 하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실용화기술 사업화 추진에 있어 단순히 기술이전 몇 건, 기술료 얼마가 아닌 대구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지원기관으로써 산업현장과 연계된 실용화 기술의 전파와 기업이 목표한 성과 달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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