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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mechatronics & materials institute

[전자신문]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기술사업화 초점, R&BD 허브로 도약"

  • 작성자 : 이재영
  • 등록일 : 2019-05-16
  • 조회 : 69

  “2021년이면 설립 20년을 맞습니다. 임기동안 차기 20년을 위한 비전을 착실히 준비해 21세기 첨단산업기술의 메카이자 실용화 전문기술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월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 제6대 원장에 취임한 송규호 신임 원장은 어깨가 무겁다. 민간 기업과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두루 경험한 그에게 거는 지역 기계부품산업계의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DMI는 기계금속분야 산업체를 전문으로 지원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연구개발(R&D)과 기업지원기관이다. 현재는 기계로봇, 뿌리산업, 첨단공구, 자동차부품 등 차세대 메카트로닉스분야 기업지원은 물론, 각종 제품의 시험인증까지 맡고 있다. 

그동안 DMI는 관련분야 지원인프라 구축에 노력해왔지만 현장 중심 기업지원과 정책부재, 내부 역량 약화로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았다. 도약을 위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송 원장은 “대구에는 DMI가 위치한 성서산업단지안에만 2900개의 제조기업이 활동하고 있다”면서 “내·외부 고객들과 소통하는 다리역할을 하지못하면 더 이상 이들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앵커기관이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2019. 05. 08.] 전자신문 정재훈 기자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9050800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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