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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mechatronics & materials institute

[대구신문] “로봇 핵심부품 모터·감속기 본격 육성”

  • 작성자 : 이재영
  • 등록일 : 2019-08-30
  • 조회 : 94
  DMI 주관 정책 발굴 간담회/ 산·학·연·관 日 수출규제 대응/ 산업 트렌드 공유·애로 건의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은 대구시와 함께 일본 의존도가 높은 모터와 감속기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섰다.
  대구시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9일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 모터와 감속기산업육성정책 발굴을 위한 산·학·연·관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취합해 모터와 감속기 산업을 육성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모터는 로봇과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구동에너지를 부여하는 장치다.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줄여 속도를 줄이는 감속 장치의 일종으로 로봇 분야 등에서 핵심 부품으로 꼽힌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 부품 중 부품국산화율을 90%대까지 확대했지만 나머지 10%에 해당하는 전기모터, 로봇용 감속기 등 핵심부품의 일본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향후 자성소재 부품, 모터 및 감속기의 수요증가와 더불어 해당 부품 분야의 수출규제 리스트 확대는 국내 제조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모터 및 감속기 관련 산업의 정책 발굴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태석 선문대 교수, 권해웅 부경대 교수, 강동우 계명대 교수가 각각 ‘자동차 모터활용, 니오븀계 자성체 응용기술’ ‘산업용 자성소재 응용 트랜드’ ‘모터 및 감속기 설계와 응용사례’를 소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LS메카피온, 평화발레오, 현대로보틱스, 대성하이텍, 그린모빌리티, 삼보모터스 등 18개 지역 기업 대표들이 모터·감속기 산업 관련 트렌드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정부 및 지자체 등 국가 R&D사업 구성원간의 정보공유 및 교류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모터·감속기 산업분야의 일본 수출규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국내 제조부품산업의 경쟁력 향상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8.29.] 대구신문 홍하은 기자

[기사원문 : http://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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